내달 10~12일 양국 민·관·정 '수소생태계 구축' 행사정치인·경제 관료들 손잡고수소충전 국제표준 제정 추진양국에서 인증 완료한 제품은상호간 사용 가능토록 제도화韓日의원 내달 10일 머리 맞대양국 수소협력 성명까지 발표
韓日의원 내달 10일 머리 맞대
이번 행사에는 현대차그룹과 도요타는 물론이고 양국 정관계 인사가 대거 참석한다. 정치권에서는 주호영 한일의원연맹 회장과 이종배 수소경제포럼 대표의원을 비롯한 10여 명의 여야 국회의원과 오부치 유코 일한의원연맹 부회장을 포함한 일본 의원들이 나선다. 또한 정부 측에서는 한국 산업통상자원부와 일본 경제산업성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특히 오는 3월 10일에는 도쿄에서 한일 의회의 수소협력 성명 발표도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방일은 지난해 5월 한일 정상회담에서 두 나라가 수소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한 데 이은 조치다.또 두 나라 관계자들은 아직 국제 표준이 없는 수소 충전 기술의 표준화를 함께 추진하고 수소 생산에 필요한 암모니아를 다루기 위한 규제와 기술표준화에 대한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청정 수소'와 관련된 양국 기준을 통일하는 방안도 협의한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수소 분야 협력을 강화하려 하는 현대차와 도요타가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민간 기업이 양국 정부와 정치권의 상호 협력을 돕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언급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차 살 돈이 어디있나요”…끝없는 내수 부진에 판매량 후진한 회사들, 얼마나현대차 1월 7% 감소한 4만6천대 2017년 이후 판매량 최저 기아는 14% 줄어 3만8천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현대차·기아 잘 나갈수록 부품 계열사들 박탈감 커진다판매량 기준 도요타, 폭스바겐에 이어 지난해 3년 연속 ‘글로벌 톱3’라는 성적표를 거머쥐었지만 현대자동차그룹의 올해 상황은 결코 녹록지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현대자동차, 브라질 시장서 도요타 제치고 4위남미 최대 자동차 시장인 브라질에서 현대자동차가 2022년 도요타를 제치고 판매량 4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HB20' '크레타' 등 현지화 전략 차종을 주력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올해 출시되는 신차만 몇 종이야?”…현대차의 전기차 캐즘 돌파 전략은기아, 스페인서 ‘EV 데이’ 준중형 전기 세단 ‘EV4’ 다목적 차량 PV5 공개 아이오닉6 고성능 버전 현대차, 올해말 출시 예고 제네시스 GV60 신차 곧 선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에 수출해 52조 흑자 내는데”…트럼프 車관세 카운트다운, 업계 대책은美, ‘비관세장벽’ 문제 삼을 듯 현대차, 현지 생산증가에 속도 “과감한 리더십 필요한 순간” 정부도 패키지딜 등 대응 고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몸집 커도 날렵 오래 타도 편안하네 아빠차 매력에 찌릿찌릿현대차 대형 전기SUV '아이오닉9' 타보니전장 5060㎜ 거구인데도고속도로서 가속 부드러워핸들 꺾으면 디지털 미러로예상 동선 직관적으로 확인AI가 가까운 충전소 검색도온가족 타기에 실내공간 쾌적2열 시트는 180도 회전 가능보조금 감안땐 6천만원대 초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