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걸음' 송명기, 공룡 에이스로 거듭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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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걸음' 송명기, 공룡 에이스로 거듭나려면? 프로야구 강인권 송명기 KBO NC다이노스 케이비리포트

2023 KBO리그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에 대한 전망은 어두운 편이다. 지난겨울 내부 FA 선수 중에서 센터 라인 및 타선의 핵심인 양의지와 노진혁이 타 팀으로 이적했다. NC는 FA 포수 박세혁을 4년 총액 46억 원에 영입했다. 하지만 양의지와 노진혁의 공백을 박세혁 하나만으로 메우기에는 크게 부족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NC가 선발 투수로 기대를 걸고 있는 선수는 프로 데뷔 5년 차를 맞이하는 송명기다. 2019년 장충고를 졸업하고 2차 1라운드 7순위의 상위 순번으로 지명받아 NC에 입단한 송명기는 그해 1군에서 2경기에 등판했다.2020년 송명기는 10승에 육박하는 9승을 수확하며 3패 평균자책점 3.70 피OPS 0.720으로 잠재력을 현실화했다. 프로 데뷔 후 처음 경험한 한국시리즈에서는 2경기에 등판해 합계 6이닝을 소화했다. 1승 무패 1홀드 평균자책점 0.00의 빼어난 기록으로 NC의 창단 첫 통합 우승에 공헌했다. 하지만 이후 송명기는 2시즌 동안 첫 10승 달성은커녕 2020년과 비슷한 수준의 성적도 올리지 못했다. 2021년에는 8승을 거뒀으나 평균자책점 5.91 피OPS 0.823으로 세부 지표의 후퇴를 숨기지 못했다. 지난해는 5승 7패 평균자책점 4.51 피OPS 0.891로 만족하기 어려웠다. 공교롭게도 송명기의 부진 속에서 NC는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었다.송명기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지난해 144.9km/h로 최근 3년 동안 가장 좋았다. 하지만 9이닝당 평균 볼넷은 2020년 4.00, 2021년 4.23에서 2022년 4.51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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