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포 '골병'라인, 또 실신할까…그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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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열차에서 실신을 경험한 승객은 압사 공포를 느낄 정도로 몸음 움직일 수 없었냐는 질문에 '거의 매번 그 정도 상황'이라고 답했다. 김포골드라인 지하철 열차 압사 실신 출근길

지하철에서 인파에 묻혀 실신을 한다. 이거 예전 1990년대 지옥철에서도 흔히 벌어지는 일은 아니었는데요. 2023년 지하철 혹은 도시철도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면 여러분 믿으시겠습니까? 그것도 올 들어서만 18건의 호흡 곤란과 실신이 벌어졌답니다. 어디냐, 바로 김포 골드라인 얘기입니다. 서울과 김포를 잇는 노선인데요. 열차가 칸이 2개밖에 없어요. 다시 말해서 두 량짜리 열차입니다. 최근에 한 승객이 실신을 한 게 보도가 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서 있죠. 이 김포 골드라인 문제 오늘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우선 그 열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적이 있는 시민 한 분의 생생한 얘기 좀 들어보죠. 익명으로 연결해봅니다. 선생님 나와 계십니까?◇ 김현정> 2월에. 당시 상황이 좀 기억이 나십니까?◆ 익명>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그래도 제가 풍무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2개의 정거장을 가는데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개화역 앞에서 김포골드라인 과밀 문제 해결책의 하나로 버스전용차로를 우선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김주영> 그렇죠, 그러니까 6량이, 그러니까 12량이 2량씩 6조가 되는 거죠. 그걸 추가 투입할 계획인데 그것도 제작에 시간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내년이나 돼야 투입이 가능하고요. 그래서 저는 우선은 무료 셔틀버스라도 김포공항역까지 바로 갈 수 있도록 중간에 들리지 않고 풍무역이나 고천역에서 바로 갈 수 있는 방안들을 대광위에 제시를 했고 대광위에서도 그걸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버스전용차선이 지금 개화동로에서 김포공항까지는 버스전용차선이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버스전용차선을 요구를 했는데 그것도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합니다.◇ 김현정> 참 말씀을 듣고 보니까 좀 많이 답답해지네요. 이게 장기 계획이라도 분명히 있어서 그때까지만 단기적으로 이렇게 하면 됩니다라고 지금 얘기해 줄 수도 없는 상황이고 단기 계획도 보니까 그 뾰족한 대안이 되는 것인가, 이게 좀 의아스러운 상황이어서 이게 지자체가 그러니까 어쩔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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