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맹활약' 박혜민, 이만큼 하면 붙박이 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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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맹활약' 박혜민, 이만큼 하면 붙박이 주전 여자배구 살림꾼 박혜민 도드람_2022-2023_V리그 KGC인삼공사 양형석 기자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KGC인삼공사는 8일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IBK기업은행 알토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했다. 2점 차의 접전을 벌인 3세트를 제외하면 1시간 20분 만에 기업은행을 비교적 여유 있게 제압한 인삼공사는 GS칼텍스 KIXX를 승점 2점 차이로 앞서며 단독 4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역시 선명여고의 최전성기는 전국체전과 종별선수권, 춘계연맹전, 태백산배까지 전국대회 4관왕을 달성했던 2018년이었다. 당시 선명여고에는 중앙에 여고배구 최고의 미들블로커로 꼽히던 박은진, 왼쪽에는 '리틀 김연경'으로 불리던 정호영, 오른쪽에는 서브가 좋은 왼손잡이 공격수 이예솔이 포진돼 있었다. 박혜민은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경남여고의 정지윤과 대전용산고의 나현수, 원곡고의 문지윤처럼 각 학교의 주공격수들을 제치고 전체 3순위로 GS칼텍스에 지명됐다. 하지만 GS칼텍스에는 V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쌍포로 이름을 날리던 '쏘쏘자매' 이소영과 강소휘가 있었다. 결국 박혜민은 프로 데뷔 후 세 시즌 동안 50경기에서 116득점을 올리는 데 그쳤다.

시즌이 끝난 후 발리볼 네이션스리그 대표팀에도 선발된 박혜민은 고희진 감독이 부임한 이번 시즌에도 이소영의 파트너로 낙점됐다. 하지만 여전히 아쉬운 파워에 강점으로 꼽히던 서브리시브와 수비마저 기복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3라운드부터는 주전 자리를 채선아에게 내주고 말았다. 경험이 쌓이고 대표팀에도 선발되면서 주전으로 자리를 굳혀야 할 중요한 시즌에 리베로를 겸하는 선배에게 자리를 빼앗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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