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주전 1루수 박병호, 발목 이상 무…뛰고 받고 치고 다한다 SBS뉴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어제 최지만이 소속 팀 피츠버그의 반대로 WBC 대표팀 승선이 무산됐다고 알리면서 빈자리에 외야수 최지훈을 뽑았다고 밝혔습니다.사실 박병호는 수개월 전까지 WBC 출전 여부조차 불투명했습니다.박병호는 지난해 11월에 발표한 WBC 한국대표팀 50명 관심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현재 박병호는 무리 없이 모든 스프링캠프 훈련을 소화할 정도로 몸 상태를 회복했습니다.
KT 관계자는 오늘"박병호는 펑고 훈련 등 모든 수비 훈련을 하는 중"이라며"수비 훈련뿐만 아니라 타격, 주루 훈련도 정상적으로 한다. 발목은 큰 문제 없어 보인다"고 전했습니다.박세웅, 이용찬 등 땅볼 유도형 투수들이 대거 선발됐기 때문이다.조범현 기술위원장은"최지만의 출전이 무산된 뒤 1루수가 아닌 외야수 최지훈을 뽑은 건 박병호가 정상적으로 출전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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