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김영수 앵커, 박상연 앵커■ 출연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앤이슈]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 어제 대통령실에서 나온 얘기가 있어...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앤이슈]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 이게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요?
▶ 성일종 : 아닙니다. 그러니까 대통령께서는 당에 대한 굉장한 애정이 있으시죠. 저희도 30만 원씩인가 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대통령께서 300만 원을 내시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성일종 : 누구를 지원한다, 이런 건 직접적으로 안 하시죠. 그러나 당이 잘 가야 되고 애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코멘트는 하실 수 있는 거고요. 윤심, 윤심 하는데 문 대통령일 때는 문심이었습니다. 서로가 다 문심이 나한테 있다. 이건 우리 전 의원님도 다 잘 아실 거예요. 후보가 나오면 다급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지금 정국의 중심에 계시고 특히 권력 초기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권력 초기에 당권을 놓고 싸우는 주자들이 대통령이 나하고 가깝고 내가 대통령한테 더 무슨 이야기든 할 수 있는 관계고 이런 얘기를 하시겠죠. 또 그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또 지근거리에 계신 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조심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윤석열 정부 또는 윤석열 대통령과 그 주변이 한도 끝도 없이 작아지고 또 작아지고 또 작아지고 나중에는 혼자 달랑 남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국정운영이 되겠습니까? 이건 지금 바라보고 있는 국민들이 전부 동의하실 거고 아마 다 우려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까? 대통령 두 번 하실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퇴임하시고 난 뒤에 국회의원 선거 출마 못하시잖아요. 그러면 기왕에 한 번 하는 거, 모든 국민들의 대표로서 또 여야를 뛰어넘는 그런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또 집권여당 내에서 생각이 좀 다르면 어떻습니까. 양보하고 양보를 받아내고, 그래서 순리대로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 리더십, 그런 대통령의 모습을 좀 저희가 기대를 하고 이 말씀은 비단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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