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터뷰]'복귀' 홍진영 '성급한 판단·대처 잘못, 너무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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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만난 홍진영은 활동 중단하기 전보다 많이 살이 빠진 모습이었다.

논문 표절 논란 후 1년 4개월 만에 컴백한 가수 홍진영. IMH엔터테인먼트 제공트로트와 발라드를 합친 '트발' 장르의 신곡 '안돼요'를 발매한 게 2020년 11월 2일이었다. 컴백 시기와 맞물려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2009년 제출한 조선대 석사학위 논문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가 표절 심의 사이트 '카피킬러' 검사 결과 표절률 74%에 달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이다.

1년 4개월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묻자 홍진영은"한 절반은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 저도 사람인지라 심적으로 많이 힘들더라. 사람들로 인해 받는 상처도 생기고 여러 가지 일을 한 번에 복합적으로 겪으니 마음이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좋지 않은 일로 방송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멈춘 것이어서인지, 홍진영을 향한 관심은 높았다.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을 올렸을 때는 '복귀 암시'라는 키워드와 연결된 기사가 쏟아졌다. 홍진영은"그때는 전혀 복귀 생각이 없었다"라며"아마 새벽에 올렸던 것 같은데 마음이 뭔가 울컥하고 센치했었다. 기사가 너무 많이 나서 그 이후로는 안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하루에도 수많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 처음에는 잠도 잘 못 잤다. 수면제 먹어도 한 두세 시간 있다가 잠이 깨더라. 그 정도로 잠을 못 잤는데, 잡다한 생각, 쓸데없는 걱정…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그랬던 것 같다"면서도" 건강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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