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유치원이 노(老)치원으로···10년새 194곳이 바뀌었다[국감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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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나 유치원으로 운영되던 곳이 요양원 등 장기요양기관으로 전환한 사례가 10년새 194곳...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제출받은 ‘장기요양기관 전환 현황’을 보면, 2014년부터 올해 9월까지 최근 10년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으로 운영되던 곳이 장기요양기관으로 전환한 사례가 총 194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환된 장기요양기관의 형태는 주야간보호·방문요양센터와 같은 재가시설이 105곳, 요양원과 같은 입소시설이 89곳이었다. 하나의 어린이집·유치원이 2개의 요양기관을 병설한 사례도 있었다. 어린이집·유치원 외에 산후조리원이 장기요양기관으로 바뀐 사례도 있었다. 김 의원이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21년엔 충북 충주의 한 산후조리원이 요양원으로 전환했고, 전북 정읍에서는 올해 8월 같은 사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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