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BTS 자리는 ○○번'…승차권 몰래 보다가 들통 SBS뉴스
KTX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기차에 대한 애정도 남다릅니다.A 씨는 승차권 정보와 함께 RM이 코레일 회원 가입 때 등록해둔 주소와 휴대전화 번호, 기종 등도 수시로 들여다봤습니다.
고객 개인정보는 권한이 부여된 부서에서 업무 목적으로만 열람 가능한데, A 씨는 예약 발매 시스템을 개발, 운영하는 IT 부서에 근무해 접근이 가능했습니다.코레일은 유명 연예인의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하는 직원이 있다는 내부 제보를 받고 감사를 벌였습니다.A 씨는 또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된 코레일 남성 직원의 개인정보도 조회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코레일 감사위는 고객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어긴 A 씨에게 정직 처분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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