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딱] 코로나로 생긴 습관, 한국인은 '손 씻기'…외국인은 SBS뉴스
한국 이미지커뮤니케이션 연구원이 내외국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가 우리 일상에 미친 영향'을 조사했습니다.반면 외국인 78%는 'TV나 유튜브 등 영상 시청'을 꼽았습니다.손씻기 습관이 생겼다고 얘기한 한국인이 더 많았던 것은 정부의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의무감과 함께 위생 관념이 더 컸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그다음으로는 한국인은 '회식 빈도 감소', 외국인은 '재택근무'라고 답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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