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투어 데뷔전 앞둔 최상현 중1 때 골프 유학 떠니 미국서 성장 PGA 캐나다 거쳐 콘페리투어 누벼 골프존 도레이 오픈 추천 선수 출전 정찬민·고군택 등 친구들 만남 기대 앞선 대회처럼 아버지와 캐디로 호흡
정찬민·고군택 등 친구들 만남 기대
최상현은 “어렸을 때 TV로 보던 코리안투어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한주가 될 것 같다. PGA 투어 캐나다에서처럼 아버지와 함께 힘을 합쳐 좋은 성적을 내보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7월 프로로 전향한 최상현은 PGA 투어 캐나다에서 곧바로 실력을 발휘했다. 출전한 10개 대회에서 1승을 포함해 톱10에 7번 들며 포티넷 컵 랭킹 2위로 다음 시즌 콘페리투어 출전권을 따냈다. 최상현이 코리안투어 대회 출전을 손꼽아 기다린 또 하나의 이유는 초등학교 때 경쟁했던 또래 선수들과의 만남이다. 최상현은 초등학교 대회에서 올해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정찬민과 고군택, 김민규 등이 최상현과 맞붙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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