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성 소수자 정책’, 보수·진보 충돌 격화 러, 성전환 수술 불법화…日, 성 소수자 보호법
1969년 미국 뉴욕의 '스톤월' 술집에서 일어난 성 소수자들의 투쟁을 기려 지정된 건데요,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지난해에 이어 세계 최대의 성 소수자 축제가 열렸습니다.[에이토르 뵈르네크 / 성 소수자 축제 참가자 : 팬데믹 기간인 지난해에 4백만 명이 모였습니다. 올해에는 5백만 명 가량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극우 성향의 정부가 들어선 뒤 동성 부부의 친권을 제한하는 조치를 해 축제를 즐기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미국의 성 소수자의 달은, 진보 성향과 보수 성향 주들이 각각 찬반 조치들로 맞대응하고 나서면서 그 어느 때보다 갈등과 충돌이 격화하고 있습니다.바이든 대통령까지 나서면서 성 소수자 문제는 내년 대선의 뜨거운 화두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이밖에 러시아는 성전환 수술까지 불법화하고 나섰고 일본은 성 소수자를 보호하는 법을 통과시키는 등,※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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