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학서 젠더 강의 중 칼부림…교수·학생 3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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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학서 젠더 강의 중 칼부림…교수·학생 3명 중상 KBS KBS뉴스

캐나다의 한 대학교에서 젠더 관련 강의 도중 침입한 졸업생이 흉기를 휘둘러 강의하던 교수와 학생 등 3명이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강의중이던 교수에게 말을 걸다가 대검을 휘두른 이 남성이 강의실에 있던 학생들도 공격해 교수와 학생 2명 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범행을 저지른 남성은 학교 건물에 머물며 피해자 행세를 하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또, 피해 학생은 남학생과 여학생 각 1명으로, 피해자 3명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 발생 지역을 관할하는 마크 크로웰 경찰청장은 기자회견에서"사전에 계획하고 표적을 정한 공격"이라며"젠더 표현과 젠더 정체성이 관련된 증오가 범행 동기"라고 조사 결과를 밝혔습니다.이어 성 소수자 축제 기간인 '프라이드의 달'에 이런 사건이 벌어져 슬프고 안타깝다고도 했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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