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에너지 새 장 여나…'공기중 물 있으면 아무걸로나 발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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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에너지 새 장 여나…'공기중 물 있으면 아무걸로나 발전'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쥔야오 매사추세츠 애머스트대 공학 교수 연구팀은 '어드밴스트 머티어리얼즈'에 게재한 논문을 통해 지구 어디에나 있는 공기 중 수분으로 지속해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밝혔다.사람 머리카락의 1천분의 1 굵기인 100㎚보다 작은 구멍으로 만들어진 얇은 층이 에어젠의 핵심이다. 공기 중 수분이 이 구멍을 통과하면 전력이 생산되는 것이다.이에 따라 층의 윗부분에는 아랫부분보다 전하가 많은 물 분자가 많게 돼 마치 구름에서 번개를 발생시키는 전하 불균형이 생긴다.

나무, 실리콘 등 어떤 물질도 작은 입자로 부수거나 미세한 기공으로 재가공할 수 있다면 전기 생산 장치로 만들 수 있다고 연구진은 강조했다.야오 교수는"지속 가능한 엄청난 청정에너지 근원에 진짜 너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라며 숲속, 산꼭대기, 도로, 시골, 사막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깨끗한 전력생산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야오 교수는 10억여개의 에어젠을 냉장고 정도 크기로 쌓아 1㎾의 전력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야오 교수는"지구 전체가 습기로 덮여 있다"며"이 장치를 최적화하면 어디에나 배치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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