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여자 골프 최강 장, 프로 전향…메이저 대회 등 출격 SBS뉴스
장은 오늘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프로 전향 사실을 발표하며"다음 주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서 데뷔전을 치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22-2023시즌에는 10개 대회에서 8승을 따내는 괴력을 발휘했고, 이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 함께 이 학교 사상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우즈는 대학생 신분으로 26개 대회에 나가 11번 정상에 올랐습니다.다음 주 프로 데뷔전을 치르는 장은 올해 US오픈과 AIG 여자오픈 등 남은 메이저 대회에도 초청 선수 자격으로 나갈 예정입니다.종전 기록은 연속 기록은 리디아 고의 130주, 기간 합산으로는 리오나 머과이어의 135주였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탁구, 세계선수권 남녀복식서 메달 3개 확보…단식은 16강서 전멸남자탁구 이상수-조대성 조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복식 8강전에서 지난 대회 챔피언인 스웨덴의 크리스티안 카를손-마티아스 팔크 조 를 3대 1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김은중호, U-20 월드컵서 10명 싸운 온두라스와 2-2 무승부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0 축구 대표팀은 26일 아르헨티나 멘도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전반전 중반 한 명이 퇴장당한 온두라스와 2-2로 비겼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최강 에이스'의 불운, '첫 우승 꿈' 멀어지는 키움'최강 에이스'의 불운, '첫 우승 꿈' 멀어지는 키움 프로야구 이정후 안우진 KBO 키움히어로즈 케이비리포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대통령 '마약 엄단' 지시에 특진 내건 경찰, '양귀비 2주' 키운 90대 노인까지 검거[단독] 대통령 '마약 엄단' 지시에 특진 내건 경찰, '양귀비 2주' 키운 90대 노인까지 검거 마약 마약수사 경찰 양귀비 노인 김형호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