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규 ''무능했던 변호인' 문재인, 盧주검 위에서 대통령 돼'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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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무능했던 변호인' 문재인, 盧주검 위에서 대통령 돼'

이대희 기자=고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책임자였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뇌물 혐의가 모두 사실이었다는 취지의 책을 17일 발간할 예정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그는 책에서 당시 노 전 대통령과 그의 가족의 수뢰 혐의를 세세하게 언급하면서 이를 '다툼없는 사실'로 규정하고, 서거의 책임을 당시 노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었던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상당 부분 돌렸다.2009년 `朴게이트' 수사결과 발표하는 이인규 전 중수부장16일 조갑제닷컴이 배포한 책 소개 자료를 보면 이 전 부장은 이 책에서 노 전 대통령의 혐의와 수사 결과를 상세히 기술했다.2007년 6월29일 권 여사가 노 전 대통령과 공모해 청와대에서 정상문 당시 총무비서관을 통해 박 회장에게 100만달러, 그해 9월22일 추가로 40만달러를 받은 사실도 인정된다고 했다. 이는 아들 노건호 씨 미국 주택 구입 자금 명목이라고 적었다.

당시 정동기 청와대 민정수석은 4월10일께"노 전 대통령을 불구속하되 피아제 명품 시계 수수 사실을 언론에 흘려 도덕적 타격을 가하는 것이 어떠냐"라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주장했다. 4월14일에는 국가정보원에서도 찾아와 비슷한 요구를 했다고 한다.이 전 부장은 이를 토대로 이른바 '논두렁 시계' 의혹을 언론에 흘린 것은 국정원과 당시 청와대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변호인 문재인의 무능이 비극을 막지 못해"그는 문 전 대통령이 저서 '운명'에서 '검찰이 박 회장의 진술 말고는 아무 증거가 없다는 것을 거듭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썼던 점을 지적했다.

이 전 부장은"검찰 수사 기록을 보지도 못했고, 검찰을 접촉해 수사 내용을 파악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으며 의견서 한 장 낸 적이 없는데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변호인으로서 문 전 대통령이 검찰을 찾아와 솔직한 검찰의 입장을 묻고 증거관계에 대한 대화를 통해 사실을 정리해 나갔더라면 노 전 대통령이 죽음으로 내몰리지는 않았을 것"이라며"그는 변호를 맡지 말았어야 했다"고 주장했다.그는"슬픔과 원망과 죄책감을 부추기는 의식을 통해 검찰을 악마화하고 지지자들을 선동했다"며"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동지요 친구인 노무현의 안타까운 죽음을 이용한 것"이라고 기술했다.

당시 진보 성향의 언론과 민주당 정치인을 향해선"노 전 대통령이 생을 마감하자 돌변했다"며"검찰에 모든 비난의 화살을 돌렸고, '노무현 정신'을 입에 올리며 앞다투어 상주 코스프레 대열에 합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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