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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는 16일 “이번 방일이 윤 대통령의 추억여행으로 끝나서는 결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 원내대표는 “우리 정부가 내놓은 강제동원 해법은 2011년 전범 기업인 미쓰비시가 제안한 합의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후퇴했다. ‘제3자 변제안’은 일본 전범 기업이 12년 전 스스로 담았던 ‘진심 어린 사죄 표명’과 ‘동원의 강제성 인정’조차 모두 내팽개친 굴욕 해법임에 분명하다”며 “윤 대통령은 이 모든 것을 뒤로하고 일본을 방문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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