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한일관계 정상화는 공통이익…징용 재점화 걱정 안해도 돼'(종합2보)
교도통신 인터뷰…"일본도 징용 해법 함께 할 것으로 생각" 박상현 박성진 특파원=윤석열 대통령은 한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일본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양국 관계 정상화는 두 나라 공통의 이익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도 매우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어"한국과 일본은 국제사회에서 무게감 있는 국가로서 많은 나라와 경제, 안보, 과학기술 등의 과제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며"악화한 한일 관계를 정상화하는 것은 대선에서 국민에게 약속했던 공약"이라고 덧붙였다.한국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는 것은 2019년 6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차 오사카를 찾은 이후 약 4년 만이다. 국제회의 참가를 제외하면 2011년 이후 약 12년 만이다.
윤 대통령은"관계된 국민을 설득하고 이해를 구해 나중에 구상권 행사로 이어지지 않을 방법을 검토했고, 이번에 결론을 내렸다"며"그러한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 인터뷰 1면에 보도한 요미우리신문 또 일본 정부가 5월 히로시마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윤 대통령 초청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참석하게 된다면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나라들과 안보, 경제 등 여러 과제에서 강력한 협력을 구축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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