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고 최숙현 선수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운동처방사 안 모 씨가 다른 선수들도 폭행하고 심지어 성추행까지 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경찰은 안 씨 등 주요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는 등 축소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허성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고 최숙현 선수를...
경찰은 안 씨 등 주요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는 등 축소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사실 확인에 들어갔습니다.이번에는 다른 선수들도 폭행하고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경주시 체육회는 안 씨를 검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이와 함께 만연한 체육계 폭력 등 불법행위 차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우선 한 달 동안 '특별신고 기간'을 지정해 체육계 지도자나 동료 선수의 폭행과 강요, 성범죄 등에 대한 신고를 받을 계획입니다.YTN 허성준[[email protected]]입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온라인 제보] 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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