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에 마련된 추모 공간…피해자 지인이 분개한 정체 SBS뉴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림역 추모 공간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알고 보니 60대로 보이는 한 남성이 유족의 동의도 받지 않고 무단으로 놓아둔 모금함이었는데요.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해당 모금함을 수거하도록 조치했고, 그제서야 이 남성은 상자를 들고 자리를 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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