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음주 사고 내고 도주한 20대 구속…동승 경찰관은 사망 SBS뉴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포르쉐 1대가 상향등을 켜고 호남고속도로를 질주했습니다.몸을 웅크리고 있기를 몇 분.A 씨는 '누가 운전했냐'는 물음에 '내가 했다'고 답했습니다.B 씨는 사고 충격으로 차디찬 바닥에서 이미 사망한 뒤였습니다.경찰은 폐쇄회로TV 영상을 확보, A 씨와 B 씨와 완주군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나와 A 씨가 운전석에, B 씨가 조수석에 타는 장면을 확인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진술을 번복한 A 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구속했다"며"유치장에 입감해 추가 조사를 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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