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가뜩이나 쉽지 않은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변이 바이러스 변수까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특히 해외유입 사례보다 국내에서 전파된 사례가 훨씬 많아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종균 기자!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많이 늘었다고요?[기자]최근 1주일간 ...
특히 해외유입 사례보다 국내에서 전파된 사례가 훨씬 많아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최근 1주일간 영국, 남아공, 브라질 등 주요 3종 변이 감염자는 176명입니다.브라질발은 나오지 않았습니다.특히 경기, 부산, 울산, 경남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변이가 확산하면서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여기에 변이 감염자 접촉이 확인돼 사실상 변이 감염자로 추정되는 역학적 연관 사례는 총 1,089명입니다.
방대본은 변이 확산으로 인한 코로나19 유행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전날보다 48명 늘어나 하루 만에 500명대로 올랐습니다.서울이 163명, 경기 127명, 인천 20명입니다.사망자는 4명 더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10명 추가돼 총 171명입니다.누적 369만여 명인데, 인구 대비 7.2%입니다.또 14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도 순차 도입될 예정인데, 백신 수급에 숨통이 트일지 주목됩니다.[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온라인 제보] www.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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