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지역 확산 지속…변이 바이러스 우려도 여전 울산 24명·부산 19명·경남 14명…지역 연쇄 감염 반복 울산,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산…12개 집단에 400명 넘어 부산·경남 등 주변 지역으로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확진자 가운데 상당수가 부·울·경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최근에 전국 확진자의 40%가 부·울·경 지역에서 나올 만큼 지역 확산이 심각한 상황입니다.창원과 김해, 진주 등에서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잇따랐습니다.울산과 부산에서도 연쇄 감염이 반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은 전파력이 높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는 탓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울산에서만 두 달 사이에 12개 집단에서 4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거로 확인됐습니다.다른 지역에서도 산발적인 지역 감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전남 여수에서는 유흥업소와 요양병원에서 확진자가 나왔고,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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