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도 한국처럼 스포츠 강국이 되길 꿈꾼다'\r피아비 당구 우승 캄보디아
피아비는 8일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끝난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보미를 세트 스코어 4-3으로 꺾었다. 올 시즌 개막전인 작년 6월 블루원리조트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후 6개 대회에서 주춤했던 피아비는 시즌 마지막 정규 투어 대회에서 정상을 탈환했다.결승 상대는 당구 선수 김병호의 딸인 김보미였다. 1세트를 내준 피아비는 열세를 딛고 2세트를 11-7로 따냈다. 3세트 10-10으로 맞선 상황에서 김보미의 길게치기가 무산되자 피아비가 뒤돌리기를 침착하게 성공했다. 여세를 몰아 4세트에 초구를 하이런 7점으로 연결한 뒤 2이닝에 남은 4점을 채워 11-0으로 끝냈다.
피아비는 “올 시즌을 시작하면서 너무 많은 걸 배운 게 오히려 독이 됐던 것 같다. 초반 우승 이후 부진이 계속됐다. 경기를 하면서도 헷갈린 부분이 많았고 스스로 엉망이 됐다. 이제는 한 명의 코치에게만 배우고 있다. 머리가 새하얗게 됐고 무서웠다. ‘올 시즌은 우승 못하겠구나’ 생각했는데, 힘들었던 마음이 눈 녹듯 사라졌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1000kg 선반 번쩍, 시급 센 일 그냥 한다…365일 쿠팡의 일꾼 | 중앙일보복잡해서 직원들이 힘들어하는 일, 이곳에선 로봇이 대신합니다.\r쿠팡 로봇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쟁 준비' 김정은 뒤로…첫 등장한 '미싸일 총국' 깃발 정체 | 중앙일보'미사일총국'은 지금까지 북한 매체에서 언급된 적이 없으며, 깃발로 등장한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r북한 김정은 전쟁 미사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총상금 250억원·우승상금 45억원' PGA 피닉스오픈 9일 개막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우승 상금이 한국 돈으로 45억원에 이르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이 9일(한국시간) 미국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조민 '또 장학금' 정경심 '절대 모른척해'…판결문에 나온 가족 채팅방 | 중앙일보A4 용지 375장 분량에 이르는 이 판결문에는 조 전 장관의 주요 혐의에 대한 재판부의 법적 판단이 상세하게 서술돼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웃고 간다' 이어…또 조민 비꼰 정유라 '내 메달도 위조할걸' | 중앙일보'아시안게임 메달을 동네\r가위바위보로 땄다고 생각하시냐'\r조민 정유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상민 탄핵 땐, 사상 초유의 일…김도읍 말고도 변수 둘 더 있다 | 중앙일보정치권은 이 장관 탄핵안에 숨은 '세 가지 변수'를 주목합니다.\r이상민 장관 탄핵소추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