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외교안보 서,지,영 김정은 심기관리 기쁨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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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방송 : FM 94.5 (17:10~19:00)■ 방송일 : 2020년 7월 6일 (월요일)■ 대담 : 김기현 미래통합당 의원*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이동형의뉴스정면승부] 김기현'외교안보 서,지,영 김정은 ...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동형 앵커> 월요일 1부는 여야 중진의원들의 경륜과 식견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야당 4선 중진 미래통합당 김기현 의원과 함께합니다.◆ 김기현> 했습니다. 오늘부터 상임위원회 활동을 정상적으로 하겠다고 대국민 선언도 하고요. 열심히 활동할 겁니다.◆ 김기현> 원 구성 협상은 일방적인 폭거에 의해서 어찌 보면 린치 비슷하게 저희들이 맞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살리고 국민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우리 야당이 해야 할 역할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백의종군하는 심정으로 국회 열심히 활동할 겁니다.◆ 김기현> 사실 빈손이죠. 그런데 그 빈손은 그냥 외형상 빈손일 뿐이지 내면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 김기현> 국회부의장을 저희들이 사실 추천을 안 하고 있는데, 여당이 또 마음먹으면 자기들 당으로 할 수는 있겠죠. 그런데 그렇게 했다가는 국민적 비난을 받을까 싶어 지금 머뭇거리고 있는 거 같은데, 저희 당 입장에서는 아마 부의장을 추천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당내에서 아직 후보를 정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정해서 추천해서 정보위를 구성하고 상임위원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해야 하겠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김기현> 그거는 당내 후보를 아직 안 정했으니 후보 경선 과정이 있을 수도 있고, 단독 후보일 수도 있고, 그건 아직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김기현> 박지원만 아니고요. 박지원 후보, 이인영 후보, 서훈 안보실장 이런 분들, 서지영이라고 표현하는 거 같던데. 이 세 분 트리오를 이번에 교체한 것을 보면서, 이것은 완전히 심기 관리 차원. 김정은의 심기 관리 차원의 인사다. 그런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김기현> 그렇죠.

◆ 김기현> 글쎄요. 지금 막 준비를 시작한 단계, 오늘 상임위원회에 배정이 되어서 저도 오늘 외교통일위원회 배정이 되어서 제 소관 업무가 되었습니다만, 청문회 준비를 미리 시작했는데요. 이인영 후보 같은 경우에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은 나름대로 잘했다고 생각하고요. 여당, 야당 입장이 다 다르니까 여당의 입장에서 해야 할 역할들이 있겠죠.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폄하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통일부 장관으로서는 과연 적합한 인물인지 매우 우려스럽다는 생각을 하고 있죠. 지난번에 고민정 후보 지원 유세를 이인영 의원이 가셨는데, 거기에서 고민정 후보를 당선시켜주시면 국민재난지원금 100% 다 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전력을 다하겠다고 하셨는데 이런 국민재난지원금 문제를 선거 전략으로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 저는 굉장히 불쾌감을 느끼고 있거든요. 그것도 공개적으로, 여당의 원내대표란 말이죠. 그런데 대북 문제도 그런 식으로 이용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가지고 있고요.

◇ 이동형> 그런데 이거는 민주당이 집권할 때나 미래통합당이 집권할 때나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너무 정책검증보다는 사생활 문제로 가서 사생활 문제는 비공개로 의원들끼리 하는 그런 방안도 아이디어가 나왔었지 않습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기현>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여당이 워낙 아마추어 정권이고, 이념 과잉 정권이다. 그래서 정부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고 하는 환상에 사로잡혀서 부동산 정책도 인국공 정책도 대통령이 마음대로 방문하면 그 날짜가 기준일자가 되어서 정규직 전환하는 그런 방침이 되고 부동산 문제도 오르면 때려잡고, 이런 식으로 정부가 모든 걸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런 방식으로 아마추어적인 정권, 이념 과잉 정권이어서 지금 문제가 되어서 지지율의 실체가 드러나서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 당에게 반사적으로 이익이 돌아온다고 생각하지는 않고요. 미세하게 올랐다고 그러지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더 실체를 가주고 수권정당으로서의 준비가 되어 있도록 스스로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기현> 그런 노력이 필요합니다. 공감하고요.

◆ 김기현> 그런데 그 녹취록에 보면, 그 기자가 낸 녹취록을 보면, 거기에 한동훈 검사장이 그랬죠. 동의한 것도 아니고, 관심 없다고 한 것만 알죠. 뭐가 팩트인지를 모르겠어요. 실제로 검찰이 나서서 그것을 추진했다는 흔적도 전혀 없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이게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이렇게 난리법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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