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다고 키울 땐 언제고…공원 떠도는 토끼들 어쩌나 SBS뉴스
대부분 누군가 몰래 버리고 간 토끼가 특유의 번식력으로 단기간 동안 무리를 이룬 곳인데요.대략 10년 전부터 동산 주변에 수십 마리 토끼들이 군집을 이루며 살아오고 있습니다.그런데 최근 이 토끼들에게 먹이를 주는 주민과 토끼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단체 사이에 토끼 관리 방식을 놓고 의견이 충돌하며 갈등이 불거지고 있는데요.
한쪽에선 집에서 자라다 유기된 토끼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선 입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편에선 분당중앙공원을 집 삼아 사는 토끼들을 그대로 둬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누리꾼들은"왜 애완토끼를 갖다 버려서 후천적 산토끼를 만드나""유기견, 유기묘도 모자라 이젠 토끼까지""방치가 답은 아니잖아.. 해결책을 찾긴 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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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귀엽다고 키우더니... 분당중앙공원에 버려진 토끼들토끼보호단체는 토끼들이 사람이 주는 음식에 길들여져 야생성을 잃은 상태이며, 그대로 방치하면 죽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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