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보다 연금' 돈 욕심에…어머니 시신 방치한 딸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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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사망 후 28개월간 딸이 대신 받은 연금은 1500만원 안팎이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한 A씨에게 노인복지법상 방임과 국민연금법·기초연금법 위반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어머니 사망 후 28개월간 A씨가 대신 받은 연금은 1500만원 안팎이다.

경찰은 B씨의 진료 기록 등을 확인해 A씨의 방임 행위 정황을 확인했고 추가 조사를 통해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B씨는 사망 추정 시점 2개월 전인 2020년 6월에 마지막으로 치료를 받았고 이후에는 병원 진료 기록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B씨와 단둘이 살던 A씨는 경찰에서"어머니 앞으로 나오는 연금이 끊길까 봐 사망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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