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쓴소리' 이재오 '장제원 사무총장설에 김기현 질 수도'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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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과 만나 정국에 대한 얘기를 들었습니다.\r이재호 국민의힘 인터뷰 일문일답

■“국민은 대장동 돈 먹은 이들 지위 고하 막론하고 모두 처벌 바란다”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1월 12일 월간중앙과의 인터뷰에서 “비리 척결은 단호하되, 국회 운영은 야당과의 대화로 풀어야 한다”고 여권에 촉구했다.

그런 그가 평생 해온 것 중의 하나가 일기 쓰는 일이다.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데 필요한 딱 한 가지 덕목을 들라 했더니 그는 주저 없이 ‘반성하며 사는 것’을 꼽았다. 하루하루의 돌이킴을 거의 매일 일기에 남긴다고 했다.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힘이 내홍과 함께 난기류에 휩싸이는 형국입니다.“국민의힘 당권 경쟁 양상이 상식적이지 않아요. 집권여당의 전당대회는, 특히 정권 교체 후의 전당대회는 당대표 지망자들이 개혁과 성공 어젠다, 비전을 제시하는 게 일반적이죠. 지금 국민의힘은 그런 건 오간 데 없고 대통령만 쳐다보며 오로지 윤심만 팔고 다니지요. 역대 여당 대표 선거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또 대통령실이 이처럼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처럼 보인 것도 전에 없던 현상이죠. 정상적인 당권 레이스라고 보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국민의 눈에 어떻게 비칠까요?“당대표가 어떤 철학과 가치관을 갖고 당을 이끄느냐는 중요한 일인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 일반 국민은 별로 관심이 없죠. 관심도 없고 흥행이 안 될수록 많은 이들이 출마해서 분위기를 돋워야죠.” 나경원 전 의원의 당대표 경선 출마 논란으로 여권 내부가 어지럽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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