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간 조성한 민간정원, 국가 인정 받으니 감사' 만년교정원 창녕군 민간정원 윤성효 기자
"23년간 정원을 조성해 왔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하루도 소홀히 할 수 없었고, 그동안 했던 일과 힘듬은 말로 다 표현을 못할 정도다. 개인이 넓은 정원을 가꾸기가 정말 힘들다. 그런데 이번에 국가로부터 '민간정원'이라는 인정을 받으니 감사할 따름이다."
만년교정원은 이전에는 '우포빛나라수목원'으로 불렸다. 이 정원에서 150m 정도 거리에 신라시대 창건한 다리인 '만년교'가 있어, 이번에 국가로부터 민간정원 지정을 받으면서 이름을 바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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