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엄마 A씨는 생후 40일 된 아들을 방바닥에 강한게 던진 뒤 3시간가량 방치해... 아동학대 살인사건 신생아 뇌출혈 비속살해 육아스트레스
재판장이"피고인도 다 인정하는 게 맞느냐"고 묻자 A씨는"네"라고 짧게 말했다.그의 변호인은 앞서 재판부에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육아 스트레스로 인한 범행인 점을 양형에 참작해 달라"고 밝혔다.검찰은 A씨가 범행할 당시 B군 머리에서 '쿵'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강하게 던졌다고 설명했다.중증 지적장애인인 A씨는 경찰 조사에서"아이의 호흡이 가빠졌지만 괜찮을 줄 알고 바로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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