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자체 등급 분류 제도가 도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자체 등급 분류 제도가 도입된 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이 폭력이나 흡연, 마약 등 유해 콘텐츠에 무방비하게 노출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OTT 관람 청소년 관람불가 콘텐츠 비율은 지난 2022년 27.2%, 2023년 5월까지 20.7% 등이었으나 자체 등급 분류가 도입된 지난 6월 이후에는 14.7%로 하락했다. 반면 전체관람가 등급은 2022년 17.3%에서 2023년 5월까지 21.7% 정도였으나 2023년 6월 이후로는 35.7%로 증가했다. 영등위는 OTT 자체 등급 분류 대상 영상물에 대해 등급 적절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6월 이후 1926건을 모니터링 한 결과 141건에 대해 부적절 판정을 했다. 특히 19건에 대해 OTT에 등급 상향 권고를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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