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공무원들, 최재해·유병호 혐의 중대범죄라 인식'[한판승부]

대한민국 뉴스 뉴스

'감사원 공무원들, 최재해·유병호 혐의 중대범죄라 인식'[한판승부]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nocutnews
  • ⏱ Reading Time:
  • 26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4%
  • Publisher: 51%

전현희 강요미수죄는 무고..경찰 CCTV 확보로 거짓 드러나 박재홍의한판승부 감사원 최재해 유병호

◇ 박재홍> CBS 라디오 2부 문을 열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이 너무나 기다리시는 코너 '한판 내부자들' 드디어 문을 엽니다. 먼저 오늘도 함께하신 CBS 김규완 논설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김성회> 몹시 불쾌하신 얼굴이세요. 유튜브를 못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리면.◇ 박재홍> 1부에서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다녀가셔서 신당 얘기 잠깐 하고 준비하신 취재 얘기를 들어보면 사실 금태섭, 박원석, 정태근 세 분이 신당 창당 준비한다. 강서 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뭉친다, 이 얘기가 있는데 이걸 취재하셨다면서요.◆ 김규완> 강서구청장 선거가 10월 11일 날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 이 선거에 대해서 여야가 너무 외면하고 싶은 선거였어요. 그래서 관심들이 없다가 사실 외면할 수 없는 선거거든요. 왜냐하면 강서구청 보궐선거가 일개 기초단체장 보궐선거에 불과하지만.◆ 김규완> 그럼요.

이 음식점을. 그런데 수저를 내리친 적도 없고 중간에 장관이 나간 적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분은 어떻게 보면 완전히 무고예요, 전현희 위원장에 대해서.◆ 구용회> 그렇죠. 그러니까 감사원이 그것을 정확히 확인도 안 하고 그걸 수사 요청을 했다는 자체가 문제가 조작감사 의혹이 있는 거죠, 그 부분에서. 그리고 또 전현희 그런 부분이… 이쯤에서 얘기하고. ◆ 구용회> 그렇죠. 그 부분이 사실이 아니니까 이 부분이 아까 강요미수와 조작감사 의혹이 있다는 거고 이따가 감사원법이나 이 부분은 다음에 또.◆ 김성회> 너무 좋습니다. ◆ 김규완> 전화번호는 가지고 있는데 무서워서 전화를 못 하겠어요. 제가 항상 당사자 직접 취재를 하는 사람인데 이분은 청문회에서 김의겸 의원하고 설전하시는 거 보니까 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못 하겠어요.◆ 김규완> 그래서 전화를 못 드리겠는데 감사원 주변에서는 유병호 사무총장을 대통령실에서 부담스러워한다 이런 얘기가 좀 나와요.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nocutnews /  🏆 18.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호랑이냐 사냥개냐, 논란의 감사원과 유병호 사무총장호랑이냐 사냥개냐, 논란의 감사원과 유병호 사무총장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은 실세다. 조직 내 영향력이 최재해 감사원장을 넘어선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간의 관심 면에서도 앞서 있다. 데이터가 말해준다. 지난해 6월15일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이래 지금까지 그에 대한 검색량이 최재해 감사원장을 줄곧 앞섰다(〈그림〉 참조). 1963년 설치된 감사원 60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사무총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그가 사무총장으로 지휘하는 감사원 사무처는 공직사회 내 검찰 역할을 한다. ‘독립성·책임성·공정·신뢰’라는 가치 아래 회계검사와 직무감찰이라는 양대 직무를 수행한다고 감사원 홈페이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업주부 남편이 꿈이지만 육아휴직 쓰긴 무섭죠''전업주부 남편이 꿈이지만 육아휴직 쓰긴 무섭죠'20대 초반 청년들은 '육아휴직을 보장하지 않으면 회사에 페널티를 줘야 한다' '남성도 의무적으로 육아휴직을 쓰도록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 부처의 검찰화, 윤 대통령의 ‘사정 만능 통치’전 부처의 검찰화, 윤 대통령의 ‘사정 만능 통치’[아침을 여는 한겨레] 2023년 7월 3일 월요일 윤 대통령 ‘사정 만능 통치’ 👉 읽기: 미 대법 잇단 ‘퇴행적’ 판결…“중대한 진보, 뒤로 돌려” 👉 읽기: 윤 “통일부는 북한지원부 아니다” 👉 읽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또다시 왜곡된 성범죄 판결···‘가장 보통의 준강간 사건’에서 피해자는 왜 배제됐나또다시 왜곡된 성범죄 판결···‘가장 보통의 준강간 사건’에서 피해자는 왜 배제됐나대법원이 지난 4월말 준강간 미수 혐의 피고인의 무죄를 확정한 사건을 두고 법조계와 학계, 시민사회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가장 보통의 준강간 사건’으로 불리는 사건이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게임위, 금주 인사위원회 열어 '비리 적발' 사무국장 징계 논의 | 연합뉴스게임위, 금주 인사위원회 열어 '비리 적발' 사무국장 징계 논의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감사원 감사 결과 수억원대 전산망 구축 비리가 적발된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이번 주 중으로 인사위원회를 열어 사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03: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