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는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자녀들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국회 청문회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습니다.이런 가운데,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인수위 출범 한 달을 맞아 오늘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인수위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경국 기자!...
이런 가운데, 안철수 인수위원장은 인수위 출범 한 달을 맞아 오늘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정호영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 제기가 이어지고 있는데, 윤 당선인 측은 일단 지켜봐달라는 입장을 밝혔다고요?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스스로 여러 의혹에 대한 검증을 받겠단 뜻을 밝힌 만큼, 국회 청문회를 지켜봐 달라고도 밝혔습니다.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도 오늘 출근길에 정 후보자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는데요.이어 정 후보자가 새로운 시대 보건복지부 개혁에 맞는 인물이라 판단해 선정했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네, 안철수 위원장은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서울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국정 과제와 국정 철학에 있어선 역대 어느 인수위보다 묵묵하게 일한다고 평가한다고 강조했는데요.
최종 정리된 국정과제의 경우 이르면 다음 달 2일 발표될 예정인데요.안 위원장은 인수위의 활동 성과도 적극적으로 설명했는데요.곧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도 진행될 예정인데요.또 앞서 말씀드린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 자녀 의혹에 대해 안 위원장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도 관심입니다.네, 윤 당선인은 오늘 오후 정계와 재계, 그리고 시민사회단체와 만나 간담회를 진행하는데요.윤 당선인은 대통령실 참모진 인선에 대한 고심도 이어갈 것으로 보이는데요.윤 당선인이 북핵 문제 논의를 위해 입국한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만날지도 관심인데요.배 대변인은 오는 24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인 한일 정책협의단과 관련해서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접견을 포함한 모든 의제를 들고 일본으로 향한다고 강조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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