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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6 풀옵션 모델에는 현대자동차 극강의 현지화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됐다. 운전 편의성과 달리는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다.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의 장점을 절묘하게 뽑아낸 점도 인상적이다.각종 주행 편의 장치가 운전 피로감을 줄여줬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제 역할을 톡톡히 한다. 주행 경로 안내를 비롯해 도로 제한 속도, 단속 카메라 위치, 현재 주행 속도 등 핵심 정보를 짜임새 있게 구성된 아이콘과 숫자로 보여준다. 특히 주행 경로 안내는 현대차 내비게이션과 찰떡궁합을 이룬다. 국산차를 탈 때는 굳이 스마트폰을 꺼내 별도 내비게이션 앱을 켤 필요가 없다는 점을 새삼 느끼게 된다.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는 시원한 화면으로 주행 경로를 보여준다.
디지털 사이드미러는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릴 듯하다. 내부 모니터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화질은 선명하지만, 거리감을 인식하는 데 다소 어려움이 있다. 실제 거리보다 가깝게 보여주는데, 후측방 차량과 거리가 넉넉하지 않은 도심에서는 차선 변경 타이밍을 잡는 게 쉽지 않다. 방향 지시등을 켠 상태에서 후측방 차량이 가까이 다가오면 경고등이 울려 한결 나기는 했다. 속도를 낼 수 있는 고속화도로에서는 방향 지시등을 켜면 스스로 차선을 바꾼다. 운전자 맞춤형 드라이브 모드는 운전의 재미를 더한다. 출력과 민감도를 입맛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출력을 최대, 민감도를 최소로 설정하면 사륜구동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력을 고급스러운 주행감으로 즐길 수 있다. 현대차 아이오닉 시리즈의 스포츠 모드는 민감도가 너무 높다는 일각의 평가를 잠재우기에 충분했다.주행거리도 넉넉하다. 이륜구동·롱레인지·타이어 18인치 모델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524km다. 주행 성능이 강조되는 사륜구동·롱레인지·20인치 모델도 420km를 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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