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극단 선택' 어린이집 교사…사망 전 통화서 '오늘 완전 왕따'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며칠 전 극단적인 선택을 한 어린이집 교사는 어린이집이 지옥이라고 말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입수한 통화 내용에 담겨있는데요. 유족들은 고인이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난달 28일 자신의 집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지영씨는 숨지기 직전 지인들과 통화에서 괴로움을 호소했습니다.
[고 유지영 씨 : 오늘 완전 왕따당했어요. 내가 하는 일은 당연한 일인 거고. 왜 너는 나를 이 일을 시켜. 그러니까 제가 미운털이 박힌 것 같고.]그러는 사이 일부 교사들은 지영씨가 자신들을 괴롭혔다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했습니다.어린이집측은 따돌림이나 집단 괴롭힘은 없었다는 것이 공식입장이라고 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내 동생으로 끝나길 바랐는데'…70대 경비원 극단 선택어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일하던 70대 경비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아파트에서만 10년 넘게 일했다는데 갑질을 버틸 수 없다는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25년前 '대구 여대생 사망사건' 스리랑카 대법서 최종 판단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25년 전 '대구 여대생 성폭행 사망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됐지만 잇따라 무죄를 선고받은 스리랑카인이 국내 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연희동 금고에 엄청난 비자금” 전두환 손자 연속 폭로자신을 고 전두환씨 손자라고 밝힌 전우원씨는 한겨레와의 통화에서 “할머니께서 연희동 자택에서 일하는 아주머니들의 계좌로 학자금을 지원해줬다”며 “어머니가 연희동 자택 금고 안에 엄청난 비자금이 있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전두환 추징금 환수에 영향 줄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김포FC, 유소년선수 사망 10개월 만에 지도자들 업무배제김포FC 유소년팀 선수 ㄱ군(16)이 ‘집단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지 약 10개월 만에 가해자로 지목됐던 코치진이 직무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너무 늦은 조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단독] '관리자 갑질에 힘들었다' 강남 아파트서 경비노동자 사망[단독] '관리자 갑질에 힘들었다' 강남 아파트서 경비노동자 사망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