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 윤건영 '배현진, 의정활동 아니라 스토킹…못된 버릇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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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도직입] 윤건영 '배현진, 의정활동 아니라 스토킹…못된 버릇 고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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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방송 : 오대영 라이브 / 진행 : 오대영 / 방송일 : 2024년 6월 19일 (수)※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이 이슈와 관련해서 이제 수사가 두 갈래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김정숙 여사가 직접 배현진 의원을 고소했는데, 직접 나서게 된 배경이 있을까요? 배현진 의원 외에 또 고소한 대상자가 있습니까?스토킹이요?국회 운영위원이시니까 지금 기내식 비용이 많니, 괜찮니 논란이 있잖아요. 그러면 현재 대통령실의 순방 비용을 자료 요청해서 한번 비교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런 계획이 있으십니까?

고소 뒤에 배현진 의원은 이런 얘기를 했어요. 검찰의 본격 수사에 '애가 닳기는 하나 보다'라고 했고, 오늘은 '나랏돈 쌈짓돈으로 탕진했다'라는 표현까지 썼습니다. 어떻게 들으셨습니까?만약에 이번은 아니더라도 향후에 출석을 한다면 여러 가지 국민적 관심사가 많을 것 같은데 그중에서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실 생각이세요?어제 운영위 열렸잖아요.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이 창고에 보관돼 있다면 현장 조사를 하자 이런 얘기까지 나왔거든요. 이런 조사를 이전에 국회에서도 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현실 가능성이 있는가 궁금하고 거기에 덧붙여서 이거는 야당 일각의 주장입니까? 아니면 운영위원 대체로 야당에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신 겁니까?오늘 행안위 막 마치고 오셨죠. 행안위 간사이시기도 한데 전체회의에서 정부에서는 지금 오늘 아무도 안 나왔나요?지금 여당과 상임위 구성 문제로 계속해서 공회전을 하고 있는데 이번 주말까지 국회의장은 좀 마쳐달라고 하잖아요.

민주당 내부에서 이제 당헌당규 개정 이후에 여당에서 이런 문제 제기를 합니다. '이재명 일극체제'다, '더불어명심당'이다. 그리고 '이재명 대관식'이다라는 비판까지 나오는데. 당내에서도 이런 쓴소리가 나오고 있습니까?당내에서는 계파가 없을 수는 없겠죠. 그리고 최근에 만든 이제 모임 중에 화초회. 그러니까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 만난다고 해서 화초회인데 이게 친문 인사들이 만들었다고 해서 친문계 결집하는 게 아니냐 해석이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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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배현진 용산 대통령실의 현재 대통령실의 대통령실 관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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