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심혜림씨 인터뷰 대면 판매→인스타·카톡 채팅으로 “정년 없이 ‘N잡’ 가능하다는 게 장점”
“정년 없이 ‘N잡’ 가능하다는 게 장점” 화장품을 짊어진 아주머니가 고객의 집까지 찾아간다. 고객의 피부타입을 진단하고, 구매한 제품을 내민다. 이 소비자가 구매한 건 로션 한 통. 단지 로션 한 통 구매한 것 뿐인데 수십개의 기초제품 ‘꼬마병’과 필름지 샘플이 따라온다. “이 맛에 방판한다”며 이 샘플들은 ‘인증샷’과 함께 온라인에 공유된다. 어마어마한 양의 샘플을 보고 “이 방판 아주머니 저도 알고 싶어요” 등 댓글로 정보가 암암리에 공유된다.
93년생인 심씨는 지난해 11월 에디터로 아모레퍼시픽과 첫 인연을 맺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카운셀러로 활동을 시작했다. 심씨의 본업은 헬스 트레이너이지만 카운셀러, 온라인 쇼핑몰 운영 등 ‘N잡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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