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은 우리의 영원한 선생님…언젠가는 꼭 PGA 함께 누비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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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 프로님 정말 멋져요. 마지막까지 힘내서 꼭 우승해주세요.” (제5회 안병훈 주니어 클리닉 참가 선수들) “응원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선물까지 챙겨주다니 정말 고마워. 지원, 민기, 태규야 남은 라운드도 힘내서 쳐볼게.” (안병훈) 24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첫날 경기가 열린 인천 잭

“응원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선물까지 챙겨주다니 정말 고마워. 지원, 민기, 태규야 남은 라운드도 힘내서 쳐볼게.”

정지원과 김민기, 김태규는 지난해 11월 안병훈이 직접 진행한 주니어 클리닉 멤버로 선발돼 6박 7일간 미국에서 시간을 보냈다. 세 선수는 안병훈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보냈었다고 회상했다. 정지원은 “미국프로골프 투어 간판 선수 중 한 명인 안병훈 프로님과 함께 훈련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기회인데 항공, 숙박 등 모든 비용을 지원해주셨다. 벌써 1년 가까이 지난 일이지만 지금도 생상하게 기억이 난다. 정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안병훈이 계획한 6박 7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던 정지원과 김민기, 김태규는 모든 면에서 한 단계 성장하게 된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민기는 “안병훈 프로님과 함께 생활하면서 PGA 투어 간판 선수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드라이버와 아이언, 그린 주변 어프로치, 퍼트 등 모든 것을 잘 하는 선수가 안병훈 프로님이다.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셨는데 지금도 가슴에 새기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계속해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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