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매자 창무예술원 이사장은 한국 창작춤의 선구자로 꼽힌다. 1976년 설립한 창무회는 국내 최장수 민간 무용단이다. 81세가 된 지금도 여전히 ‘현역 춤꾼’이라고 자부한다. ...
김매자 창무예술원 이사장은 한국 창작춤의 선구자로 꼽힌다. 1976년 설립한 창무회는 국내 최장수 민간 무용단이다. 81세가 된 지금도 여전히 ‘현역 춤꾼’이라고 자부한다.
새로 나온 에는 한국 춤의 기원부터 현대의 춤까지, 한국 무용의 역사를 일별했다. 다양한 춤의 형태를 설명했고, 각종 무보도 실었다. 첫 출간 당시 있었던 오류를 바로잡고, 1995년 이후 한국 춤의 변화도 넣었다. 김 이사장은 “책이 모두 절판돼 이 책을 다시는 내 인생에서 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개정판을 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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