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검사장 2년 만에 무혐의 결론…제보자 X는 기소 SBS뉴스
채널A 이동재 전 기자가 한동훈 검사장과 공모해 수감 중인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대표에게 여권 인사 관련 폭로를 강요했단 의혹은 2년 전 MBC 보도로 촉발됐습니다.서울중앙지검이 의혹 제기 2년여 만에 한 검사장을 최종 무혐의 처분했습니다.최종 처분이 미뤄진 이유였던 한 검사장의 휴대전화 포렌식은 현재 기술력으로 잠금 해제가 어려워 실효성이 없다는 점도 고려됐습니다.
'검언 유착' 의혹을 처음 언론에 알린 제보자 X는 검찰 고위 간부 가족이 이철 전 대표에게 100억 원을 요구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수사팀은 그제, 수사 경과와 한 검사장 무혐의 처리 계획 등을 이정수 서울중앙지검장에게 보고했고, 이 지검장은 이틀 만인 오늘 오전 일부 차장검사와 부장검사들을 모아 사건 처리 방향을 논의한 끝에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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