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지분 인수 발표 이후 대표가 직접 자리를 마련한 것은 처음입니다.\r하이브 SM
하이브 박지원 대표가 SM 지분 인수 발표 이후 대표가 직접 자리를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 대표는 앞서 하이브가 내세울 이사 후보군으로 언급됐던 방시혁 의장,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SM에서 보아 매니저를 지낸 한성수 플레디스 대표, 소성진 쏘스뮤직 대표의 거취에 대한 입장도 분명히 했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박 대표는 “이들 모두 각자 일로 바쁘다. ‘SM 레거시’를 존중하며 SM에서 알아서 음악 만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도 잘 알려져 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대리중개업체 목록에는 2022년 11월 2일 신고한 ‘컬쳐테크놀로지그룹아시아 대표 이수만, 취급저작품 음악’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출판사협회의 이사회 명단에도 컬쳐테크놀로지그룹아시아가 포함되어 있다. 회사는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나 산하 사업부인 에코뮤직라이츠 대표이자 공동창립자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다. 미국과 일본에도 지사를 두고 운영 중이다. 이수만이 일하고 싶다면, 하이브와 합의한 겸업 금지 및 유인 금지 사항만 지키면 된다. 이에 따르면 향후 3년간 해외에서만 프로듀싱 업무를 수행할 수 있고, 이 기간 SM 임직원을 고용하거나 SM 아티스트와 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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