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박지원 CEO 'SM 독립성 보장…이수만 경영 없다' SBS뉴스
이 설명회는 가요계 최고 '빅딜' 성사와 맞물려 그간 뉴스 기사로만 소식을 접한 직원들에게 인수합병 경과를 설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특히"SM은 SM만의 가치가 있다"며"그 색깔을 계속 지켜가고 하이브는 이들이 더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그는 또 팬, 아티스트, 양사 임직원, K팝 산업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K팝 산업의 주축들이" 모두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이는 하이브 직원들에게 설명하는 차원임과 동시에 자신만의 색깔을 잃을 것을 우려하는 SM 내부를 다독이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 측인 조병규 SM 부사장도 어제 전 사원에게 이메일을 보내"적대적 M&A를 시도하는 쪽은 카카오지 하이브가 아니다"라며"하이브는 우호적 M&A를 진행하는 것이며 대주주의 뜻에 반해 지분을 늘리고자 하는 쪽은 카카오, 그리고 카카오와 손잡은 현 경영진과 얼라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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