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두 인삼공사, 현대모비스 꺾고 시즌 최다 7연승 SBS뉴스
인삼공사는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현대모비스에 95대 83으로 이겼습니다.현대모비스는 오늘 대구 한국가스공사에 승리한 서울 SK에 3위를 내주고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변준형은 국내 선수 중 가장 많은 18점을 넣고 어시스트 9개로 힘을 보탰습니다.SK에선 자밀 워니가 28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최준용,허일영, 최원혁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정효근과 머피 할로웨이가 20점씩을 넣고 이대헌이 13득점, 손목 골절에도 '부상 투혼'을 펼치는 이대성이 12득점 등으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에 고개를 떨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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