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길로 갈지 묻는 택시 기사에게 욕설과 폭행을 한 승객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운전자 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45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 3월 술에 취해 택시에 탄 뒤 운전기사 B 씨가 어느 길로 갈지 묻자, 그런 것까지 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운전자 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된 45살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또 운전 중이던 B 씨의 옷깃을 잡아채고, 갓길에 정차한 뒤 B 씨가 내리지 못하게 운전석 문을 세게 닫아 상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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