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부는 한식 열풍…미쉐린 셰프 레스토랑부터 라면까지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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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부는 한식 열풍…미쉐린 셰프 레스토랑부터 라면까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현지 외식·유통 업계가 직접 나서 한식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 달라진 위상을 보여준다.'에드워드 권 방콕'이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은 10월 7일까지 3개월 간 팝업 형태로 운영되지만, 사전 오픈 기간부터 반응이 뜨거워 장기 프로젝트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에드워드 권은 새우장, 불고기, 닭갈비, 육회, 전복찜, 물회, 갈비 등 친숙한 한식 대표 요리를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12가지 코스 요리를 내놓는다.방콕에서 만난 그는"지금까지 해외 주요 한식당은 국내 자본으로 운영됐는데 이번에는 국제적인 5성급 호텔이 투자했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며"이번 프로젝트가 성공해서 더 많은 세계 호텔들이 한식과 한국 셰프들의 요리를 선보이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노션 관계자는"하루 평균 1천500명, 최대 3천명이 다녀갈 만큼 반응이 폭발적"이라며"현지 주요 언론과 인플루언서들이 다녀갔고, 태국 파트너인 시암 측도 크게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한국 음식으로는 한우덮밥, 새우장, 어묵튀김, 돼지갈비, 김밥, 떡볶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 스님의 음식도 소개된다. 전남 백양사 천진암 암주 정관 스님은 넷플릭스 음식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 등을 통해 널리 알려졌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새벽 사원'으로 잘 알려진 방콕 왓 아룬에서 한국 사찰음식을 태국 승려 110명에게 대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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