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먹통 보상으로 이모티콘 3종…‘춘식이’ 풀었다

대한민국 뉴스 뉴스

카카오, 먹통 보상으로 이모티콘 3종…‘춘식이’ 풀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hanitweet
  • ⏱ Reading Time:
  • 23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53%

카카오가 ‘서비스 먹통 사태’ 보상으로 모든 이용자에게 이모티콘 3종을 제공합니다. 카카오는 “이모티콘 1개당 판매가가 2천원 안팎이고, 이용자가 4700만명인 것을 고려하면 서비스 운용 비용만 수백억원이 들어간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모티콘 보상, 이용자 반응은

자사 캐릭터 홍보 목적이라는 지적도 카카오가 서비스 먹통 사태 보상책으로 이모티콘 3종을 지급한다. 사진은 영구적으로 지급되는 춘식이 이모티콘. 카카오톡 갈무리 카카오가 지난 10월 발생한 ‘서비스 먹통 사태’ 보상으로 모든 카카오톡 이용자에게 이모티콘 3종을 제공한다. 카카오는 5일 오전 9시부터 카카오톡 이용자들에게 영구적으로 이용 가능한 이모티콘 1종, 90일간 이용할 수 있는 이모티콘 2종이 담긴 ‘카카오 전 국민 마음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인기 캐릭터 ‘춘식이’ 이모티콘은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토심이와 토뭉이’, ‘망그러진 곰’ 등 2종은 90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이모티콘들은 카카오가 보상을 위해 새롭게 제작했다. 카카오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2종과 카카오톡 데이터 관리 서비스 ‘톡서랍 플러스’ 1개월 이용권도 제공한다.

카카오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만~5만원의 현금을 일괄 지급하는 피해 지원 접수도 시작됐다. 카카오톡 메인 창에 ‘소상공인 지원금’ 별도 탭을 만들어 지원금 수령 지원 방법 등을 고지하고 있다. 앞서 카카오는 멜론·웹툰 등 유료서비스 이용자에게 이용권 연장·캐시 지급 등의 보상을 완료했다. 홍은택 대표는 지난 10월 말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유료서비스 관련 피해보상 예상액이 400억원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이용자들 사이에선 이모티콘 등 자체 서비스를 활용한 보상안을 두고 비판이 이어졌다. 127시간 30분간이나 멈춰 국민 생활에 큰 불편을 끼쳐놓고, 비용이 들지 않는 무료 이모티콘으로 보상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용자들이 이모티콘을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이 없어서 자사 캐릭터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hanitweet /  🏆 1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세제·대출 이어 규제지역까지…文정부 부동산 규제 다 풀었다(종합) | 연합뉴스세제·대출 이어 규제지역까지…文정부 부동산 규제 다 풀었다(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정부가 부동산 규제 시계를 5년 전으로 되돌린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세제·대출 이어 규제지역까지…文정부 부동산 규제 다 풀었다 | 연합뉴스세제·대출 이어 규제지역까지…文정부 부동산 규제 다 풀었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정부가 부동산 규제 시계를 5년 전으로 되돌린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세제 · 대출 이어 규제 지역도…전 정부 규제 다 풀었다세제 · 대출 이어 규제 지역도…전 정부 규제 다 풀었다정부가 서울 서초구와 강남, 송파, 그리구 용산을 뺀 전국 모든 지역에서 지금 있는 부동산 규제를 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뿐 아니라 분양이나 청약 요건도 손 보기로 하면서, 지난 정부 때 도입됐던 부동산 규제를 사실상 다 풀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확진 · 격리 늘어나는데…질병청 검역정보시스템 '먹통'확진 · 격리 늘어나는데…질병청 검역정보시스템 '먹통'지금 이 시간에도 인천 공항에는 중국에서 온 사람들이 코로나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현장 나가있는 저희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10:3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