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1,140원 vs 9,740원…노사 양측 격차 1,400원 5차 수정안서 격차 좁혀질지 여부에 관심 노사 합의 못 하면 공익위원이 심의촉진구간 제시 심의촉진구간서 합의 못 하면 ’중재안’으로 표결
오늘 최종 결정이 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사상 처음으로 만 원을 넘어설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네, 오늘 오후 3시부터 정부세종청사에서 최저임금위원회 13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양측의 격차는 1,400원으로 최초 요구안의 격차 2,590원보다는 좁혀졌지만, 여전히 차이가 큰 상황입니다.이때도 합의하지 못한다면 공익위원이 제시하는 중재안을 놓고 표결로 결정하게 됩니다.그러나 공익위원들이 노사 합의 원칙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표결을 최대한 미루고 다음 주 결론 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금액 측면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만 원을 돌파할지가 관심입니다.YTN 김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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