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세계선수권서 왕좌 복귀할까…경쟁자 스휠팅 불참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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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세계선수권서 왕좌 복귀할까…경쟁자 스휠팅 불참

홍해인 기자=최민정이 2월 16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확정한 뒤 동메달 네덜란드의 쉬자너 스휠팅과 포옹하며 축하를 받고 있다. 장보인 기자=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의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선수권대회 우승 경쟁이 더 수월해질 전망이다.광고

그는"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나는 정신적으로 무너졌다. 긴 시즌을 보내고 있다. 5개의 타이틀을 방어할 준비를 했고, 코로나19에 걸리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에게 행운을 빈다"고 썼다.'세계 1위' 스휠팅은 이번 대회에서 최민정과 함께 종합 우승을 놓고 경쟁할 가장 강력한 상대로 꼽혔다.[쉬자너 스휠팅 인스타그램 캡처]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코로나19로 대회가 취소된 2020년을 제외하고 2019년과 2021년, 2회 연속 여자부 개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타이틀 방어'를 노리던 스휠팅이 코로나19 악재를 만난 가운데, 최민정은 3년 만에 나서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왕좌 복귀에 도전한다.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부터는 최민정도 국내외 대회 취소와 빙상장 폐쇄로 인해 훈련에 제약이 생기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박동주 기자=최민정이 2월 16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결승선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2022.2.16 pdj6635@yna.co.kr건재함을 알린 최민정은 시즌을 마무리하는 세계선수권에서 '유종의 미'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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