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만 노린 '묻지마 폭행' 그놈…가방엔 흉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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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거 당시 A씨는 가방 안에 흉기를 넣고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는 과거 폭행 등 전과 8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상해와 폭행 등 혐의로 A씨를 체포해 구속했다.그는 이 사건으로 같은 해 8월 지명수배됐으나 사용하던 선불폰과 교통카드를 해지하고 잠적했다.학원에 가던 C군은 A씨를 마주 보고 걷다가 갑자기 발에 차여 길바닥에 쓰러졌고, 한동안 움직이지도 못하다가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서 아버지에게 연락했다.

경찰은 사건 현장 주변 CCTV 20여 개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피의자가 2021년 아동 폭행 사건 용의자와 동일 인물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고 A씨 신원을 특정했다.법원은 체포 다음 날인 지난 12일 도주 우려 등을 이유로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A씨는 경찰 조사에서"초등학생들이 먼저 욕을 해 때렸다"고 주장했다.경찰 관계자는"지명수배 후 끈질기게 추적해 1년 6개월 만에 구속했다"며"검거 당시 흉기를 갖고 있던 A씨에게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를 추가로 적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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