쪄도 맛있고, 라면에 이거 넣으면 끝내줍니다 포항_구룡포_대게 경주_중앙시장_대게 구룡포_박달대게 대게_최대_집산지_구룡포 영덕,_울진대게 한정환 기자
겨울철 최고의 진미 대게철이 돌아왔다. 최근 날씨가 많이 추워지면서 대게 산지로 알려진 동해안 주변 도시들도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해졌다. 동해안의 별미라고 부르는 대게는 날이 추워질수록 살이 더 꽉 차고 맛이 있다.
가격도 만만찮다. 무게에 따라 다르지만 한 마리에 20만 원에서 27만 원까지 한다. 서민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혹여 서로 부딪쳐 다리가 부러질까 봐 끈으로 묶여져 숨만 쉬고 있다. 대부분 살이 꽉 찬 붉은 대게인 홍게는 껍질이 단단하고 짠맛이 강한 편이다. 대게보다는 단맛이 덜하다. 수심 1,000m 이상에서 잡히는 홍게는 짠물만 잘 빼고 먹으면, 대게 못지않게 맛이 좋아 미식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인기도 높다.대게 중의 으뜸은 박달대게이다. 대게보다 더 깊은 바닷속에서 서식하는 박달대게는 속이 박달나무처럼 단단하다고 하여 박달대게라고 부른다. 대게잡이 하다 보면 간혹 한두 마리 잡히는 희귀성 때문에 값이 비싸다.
대게는 찜통에 넣기 전 입에 칼집을 넣어 짠물을 제거한다. 짠물을 빼야 짜지 않고 맛이 있다. 손질한 대게를 찜통에 넣어 40분 정도 찌면 바로 먹을 수 있다. 예전에는 직접 다리를 하나씩 뚝 떼어 가면서 먹었지만, 요즘은 가게에서 먹기 좋게 손질을 해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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